수도권에서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일으킨 CJ 푸드시스템으로 급식을 받고 있는 울산의
모 고등학교도 오늘(6\/23)부터 급식중단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급식중단조치가 내려진 고등학교에서는
오늘 점심시간 때 820명의 학생들에게
밥대신 빵과 음료수로 급식을 대신하는 일이
발생했으며 야간 자율학습도 취소했습니다.
학교측은 급식이 정상화될 때까지
도시락으로 급식을 긴급대체할 예정입니다.
한편 급식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시는 오늘(6\/23) 학교 급식 납품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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