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대통령기 양궁대회가 오늘(6\/23)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와 대학,일반부등
모두 천여명이 참가하며 울산에서는 남구청,
현대고등학교 현대모비스 여자양구 모두 세팀이 출전했습니다.
울산은 이번대회에 남구청 양궁부 단체전 우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일(6\/24)부터 공식일정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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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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