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기업 대출 확대 경쟁에 들어가면서
기업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울산지역 금융기관들이 기업에 빌려준 돈은
2천100억원으로, 3년 3개월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그동안 울산지역에는 아파트 분양붐이 일면서
기업대출이 가계대출을 크게 밑돌았으나
각종 규제로 가계대출이 줄면서
금융기관들이 기업대출로 돌파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