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은 오늘(6\/22)
신항만 시공업체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장마와 폭우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항만 공사에 투입된 선박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이를 위해, 항내 운항시에는
해상 관제 센터의 통보에 적극 따르고,
대기 선박의 안전 항로 유지, 선박별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온산항에는 신항만 공사와 항로 직선화 공사 등 7개 공사에, 47척의 선박이 동원돼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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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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