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내 중학교 신입생 배정방식을
희망추첨과 근거리배정을 혼합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늘(6\/22)
개최됐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 강남교육청은 현재 희망학교 무작위 추첨에서 탈락한 10% 안팎의 학생들이 통학거리에 관계없이 배정되고 있어, 이를
선희망 70% ,지리정보에 의한 근거리 배정 30%적용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남교육청은 또 옥동중과 신정중 등 남녀
공학 중학교의 성비 불균형이 심해 이를
중앙여중과 신정여중 등 여중의 남녀공학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교육청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종합해
개선된 배정방식을 내년학기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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