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 속에 오늘 새벽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울산공항에는 시정부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어제 오전 많은 비를 뿌린 장맛비가 오늘은 잠잠해져서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내일 밤부터 장맛비가 내릴 것으예상돼 스위스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야외 응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국이 구름으로 덮힌 상탭니다. 하지만 장마전선이 어제보다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울산지역은 오늘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고 남해안 지방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 지역 현재 기온은 20도 안팎의 기온 보이고 있습니다. 언양이 19도 공단 지역은 22도까지 올라있습니다.
오늘 울산 낮 최고기온은 26도, 양산은 27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경주와 포항은 오늘 구름 많은 날씨로 25도 안팎의 기온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울산과 양산지역 흐리다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주와 포항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구름 많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2.5m로 다소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한 두차례 비가 예상됩니다.
장맛비는 일요일까지 내리다가 월요일쯤 잠시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수요일부터는 또 다시 비구름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서 다음주도 장마가 계속되겠는데요 요즘 눅눅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률이 높습니다. 음식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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