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부동산
거래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부동산
거래량은 토지와 건물을 합쳐 모두
만천115건으로 지난 4월에 비해 17% 가량
늘어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재개발 기대심리와
아파트 전매 기한이 풀린 남외운동장지구의
분양권 전매 활성화 등으로 거래량이 가장 많이
늘어났고, 북구와 울주군도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인 반면 남구와 동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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