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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날씨

입력 2006-06-22 00:00:00 조회수 185

장맛비 치고는 무척 적은량의 비가 내렸습니다.
울산은 7mm에 그쳤는데요, 같은 남부지방이지만 서쪽에 위치한 전라남도 지방에서는 60~70mm의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후에 다시 비가 시작돼 10mm안팎의 양이 내리겠습니다.

지금 장마전선은 위치와 강도를 바꿔가면서 남해상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내일도 남부지방은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중부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한낮에는 덥겠습니다.

내일 울산은 흐리고 오후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오전에 강수확률 30%, 오후에 60%고
예상 낮최고 기온은 26도입니다.

울산 앞바다는 오전에 1~2미터, 오후에 1.5~2.5미터의 물결 일겠고
남해동부해상에서는 3미터로 다소 높은 물결 일겠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는 새벽 4시에는 주로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올 가능성이 많고, 중부지방은 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은 일요일까지 비소식이 계속되는데요
장마철에 빨래에서 나는 쉰냄새를 방지하려면
따뜻한 물로 세탁하고, 섬유린스를 사용해주시면 좋습니다.
또 선풍기 바람을 쐬어서 빨리 건조시키거나 물기가 빠지면 다림질을 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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