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자력 3.4호기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 공청회가
오늘(6\/23) 울주군 서생면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공청회에서 주민대표들은 원전
가동시 수온상승으로 발생하는 어장 훼손은
현재 분석 결과보다 더 심각하다며 정밀한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또, 주민들은 원전건립에 따른 지원금을
울주군이 아닌 서생면에 직접 지급하고, 어장 보상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한수원 직원
채용시 주민 자녀 채용 기회를 확대해 줄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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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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