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면서 빗길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6\/22) 오전 9시쯤 남구 선암동 처용
삼거리에서 버스와 25톤 트레일러가 충돌해,
버스 운전사 39살 문모씨와 승객 1명이
다쳤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북구 연암동
공항부근에서 트레일러에 탑재된 철재코일이
도로에 굴러떨어져, 뒤따라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하는 바람에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겪었습니다.
이 밖에도, 온산 공단과 도심 도로 곳곳에서 크고 작은 교통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