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풍향계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6-21 00:00:00 조회수 36

◀ANC▶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책임있는 정책정당으로써
모습을 보여주기는 커녕 감투 싸움에만 열을
올리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당내 조율에 실패해 치뤄진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 경선에서 정갑윤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정의원은 189표를 얻어 179표를 얻은 윤두환 의원을 10표차로 힘겹게 따돌렸습니다.

◀INT▶정갑윤 의원

선거는 끝났지만 두 후보간에 감정의 골이
깊은데다 대의원들도 반반으로 나눠져
후유증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나라당 16개 시도당 위원장 선거에서
경선을 치른 곳은 울산이 유일합니다.
---------
울산시의회 의장단 구성을 두고서도
한나라당 당선자들 사이에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합종연횡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제3대 시의회에서 전후반기 의장을 독식했던 김철욱 의장과 최다선 의원인 김춘생 의원이
의장직을 두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의원 당선자들은 실리와 명분보다 자신의 이해관계와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살피고 있어 현행 교황식 선출방식의 폐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
주식회사 한주가 중앙일간지에 전 대표이사
이자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던 고원준씨의
행방을 제보하는 사람에게 5천만원의 사례금을 준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한주는 회사자금 33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고 전 대표이사가 지난 2004년
12월 잠적한 뒤 잡히지 않는데다 횡령한 돈의 회수마저 여의치 않자 광고를 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