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선 고교에서 고액 논술특강을
잇따라 도입하면서 전교조가 비난성명을
발표하는 등 논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성명을 통해
일부 고교에서 교재비를 포함해 36만원짜리
논술과외가 계획되고 있거나 진행되고 있다며,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논술과외 혜택을
보겠냐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또 일부 중학교에서 국영수 중심의
문제 풀이식 획일적인 방과후 수업이
계획되고 있는 것은 수준별 운영을 하도록 한
교육청 지침을 어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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