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송기인
위원장은 오늘(6\/21)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에게 오는 11월 30일 마감시한을
앞둔 진실규명 사건 접수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이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화합이 절실한 시점에서
피해 당사자들의 명예회복은 물론 독립운동과 한국전쟁,민주화과정 등의 희생자들에게 진
빚을 갚는다는 차원에서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울산의 경우 지금까지
국민보도연맹 희생자와 관련된 16건 등
모두 17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