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21)
상품권교환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중구 다운동 23살 박모씨 등 두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남구 야음동
박모씨의 모 상품권 교환소에 들어가 종업원을
때리고 상품권 460매와 현금등 천2백만원어치의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훔친
문화상품권을 택배회사를 통해 되돌려 보냈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