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기술인협회 울산지회는
오늘(6\/21) 동구 방어진 섬끝 마을에서
취약 전력시설 무료 점검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실시한 오늘 봉사 활동으로 그동안 비가 오면 합선으로 인한
화재 위험 때문에 불편을 겪어 왔던 섬끝 마을 주민들이 전기 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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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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