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1) 밤 9시부터 남구 선암동 일대에
수돗물 공급이 끊기면서 이 일대 백여가구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예고도 없이 수돗물이 끊기는
바람에 더운 날씨속에 하루종일 불편했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정확한 단수 원인을
찾지 못한채 인근 노후관 공사가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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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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