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1) 오후 6시쯤 남구 성암동
성진지오텍 정문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50여명이
밀린 임금을 지급하라며 항의농성을
벌였습니다.
근로자들은 지난 한달동안 70여명이
블록작업을 했지만 하청업체 사장이 달아나는 바람에 임금 1억 4천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를 상대로 도급업체 대신 임금을 지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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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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