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활어 수입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민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국산 수산물 단체 급식 운동 참가자가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해양 수산청은 오늘(6\/20)까지 울산에서
9개 회사 10만천명의 임직원이 단체급식에
참여해, 우럭 3만3천킬로그램 시가 2억원어치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어업인 돕기 운동을 연말까지 계속해 모두 20만명에게 국산 수산물로 된
단체 급식을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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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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