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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립대의 성격과 설치 학과,신입생 선발
규모 등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이공계 중심의 특성화 대학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교육인적자원부가 한국교원대 정기오
교수팀에 용역을 맡겨 내놓은 울산국립대
학사조직 편제입니다.
설치 학과는 이공계열에 비중이
실렸습니다.
전자컴퓨터와 기계, 생명화학 등
3개 공학과와 인간, 도시, 에너지 등
3개 공학부에 700명을 배정했습니다.
300명을 뽑는 경영계열에는 인적자원경영과 도시행정, 국제 등 3개 학부를 배치했습니다.
이들 학과와 학부 산하에는 3개에서
최고 7개의 전공분야로 세분화했습니다.
이밖에 1, 2학년 공통과정을 총괄하는
기초과정부를 별도로 두었습니다.
대학원은 이공과 행정경영, 교육전문 등
3개 분야에 전체 모집정원은 500명입니다.
◀INT▶정기오 교수
“울산 기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 인력양성에 중점"
이번에 마련된 안은 울산시가 교육부에
요구한 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교사 양성을 사범대학이 아닌 교육전문대학원에 맡기고 있어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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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오는 30일 울산시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울산 국립대 학사 조직 편제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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