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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합격점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6-20 00:00:00 조회수 74

◀ANC▶
지난 17일 울산에서 개막된 전국소년체전이
나흘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6\/20)
폐막됐습니다.

풍성한 신기록이 쏟아진 알찬 대회였지만
월드컵 열기에 주목을 받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번 소년체전은 초반부터 수영에서 한국
신기록이 탄생하며 과거 어느대회보다 풍성한 46개의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6년만에 수영 접영 200미터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최혜라 선수는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INT▶ 최혜라 선수 (서울 방산중학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따겠다,,,)

2천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은 이번 대회를 더욱 빛냈습니다.

경기장마다 무료로 제공한 음식과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서포터즈가 펼친 열띤 응원은 대회에 참석한 어린 선수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INT▶ 이윤부 관리팀장 제주도 체육회
(정말 준비잘된 대회,, 고마워,,,)

대회 기간동안 울산 태화강에서는 물축제가
열려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그러나 전국이 월드컵 열기에 휩싸이면서
대회가 주목을 받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INT▶ 이진벽 소년체전 단장

s\/u)이번 소년체전은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풍성한 신기록 수립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그 어느대회보다 알찬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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