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
가운데 울산 국회의원 3명이 건설교통위에
집중 포진됐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 등 3명이
함께 건설교통위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또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법사위원회로,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행자위로
상임위를 바꾼 반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산자위와 여성위에, 무소속 정몽준 의원은
통일외교위에 그대로 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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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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