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0) 새벽 0시 10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지방경찰청 앞 도로에서 30살 조모씨가
몰던 테라칸 승용차가 인도로 뛰어들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18살 박모군이
부상을 입었으며,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이 일대
주택가가 1시간동안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혈중알콜농도 0.236%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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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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