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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마지막날, 울산 최고 성적 기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6-20 00:00:00 조회수 89

소년체전 마지막날인 오늘(6\/19) 울산시
선수단은 배드민턴과 축구, 배구, 농구 등 구기종목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드민턴의 경우 3종목에서 결승에 올라 최소 2개 이상의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으며
태권도에서 하나 이상의 금메달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울산은 역대 최고의 성적인 금 17개
은 19개, 동 27개로 종합 1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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