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재래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각 구,군별로 주요기관 단체와의 자매결연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의 경우 중구청과 울산시교육청 등 관내 21개 기관과 15개 재래시장간에 자매결연이
이뤄지는 등 울산지역 전체로는 85개 기관
단체와 47개 재래 시장간의 자매결연 사업이
추진됩니다.
자매결연에 참여하는 기관.단체는 앞으로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은 물론 회식이나
모임 때 해당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시장별로 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하는 등
다양한 상권활성화 운동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