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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의 선전이 눈부십니다.
대회 첫 4관왕이 탄생한 것을 비롯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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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에서 금맥이 터졌습니다.
대회 첫날 개인과 단체에게 두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울산시 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선사했던 김진석 선수가 철봉과 안마에서 두개의
금메달을 보태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김선수는 마루와 평행봉에서도 은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가장 많은 모두 6개의 메달을 쓸어담았습니다.
◀INT▶ 김진석 선수 (양사초 6학년)
태권도도 효자 종목으로 떠 올랐습니다.
이미 두개의 금메달을 따낸 태권도는
라이트급에 출전한 김유진 선수가 일진 일퇴의 접전 끝에 대구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 김유진 선수 (라이트급)
현재 금메달 17개로 이미 지난해 금메달 12개를 훌쩍 뛰어넘어 이번대회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배드민턴은 3종목에서 축구와 배구,
농구도 모두 결승에 올라 메달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종합순위 1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은
목표했던 종합 14위 이상의 역대 최고의
성적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s\/u)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도 울산은
배드민턴과 태권도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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