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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인파 월드컵 응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6-19 00:00:00 조회수 52

우리 대표팀과 프랑스와 경기가 열린
오늘(6\/19) 울산에서도 남구 옥동 체육공원에
3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벌였습니다.

어제 밤부터 체육공원에 몰려든 시민들은
호반광장과 문수경기장을 가득 채운 상태에서
밤새도록 응원 구호를 외치며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아파단지와 시내 중심가에도 밤을 새며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의 많이 띄었습니다.

오늘 아침 울산지역 기업체에는 근로자들이
대부분 정상 출근을 한 가운데 회사측은 밤샘 응원에 따른 피로로 안전 사고 발생 우려 등에 대비해 작업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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