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노조가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건설플랜트노조는 올해 6차례 교섭을
시도했지만 사용자인 전문건설업체가 단
한번도 교섭에 나오지 않고 있다며 지난 16일 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낸 뒤 오늘(6\/19)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플랜트 노조는 노동위원회의 조정이 끝나는 27일쯤 전체 회의를 열어 파업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지난해 체결한 사회적
합의를 실천하고 법으로 보장된 근로기준법을 지킬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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