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오전 11시쯤 남구 달동 현대해상 네거리에서 하모씨가 몰던 시외버스에 불이
붙어 운전석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오늘 불이 난 버스에는 승객이
타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버스의 운전석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노후된 차량의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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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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