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어업자원 증산을 위해 오늘(6\/19) 오전 북구 정자동 등 7군데 바닷가에서
전복 9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오늘 방류된 전복은 시가 8천만원 어치의
길이 3~4cm된 어린 새끼로, 앞으로
마을 어장에서 길러 수확될 예정입니다.
북구에서는 해삼과 전복 판매로 연간 4억원의 수입을 올려, 어민들의 주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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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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