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사흘째인 오늘(6\/19)
울산시 선수단은 예선과 결승이 함께 치뤄지는
수영과 태권도에서 무더기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밖에 동백초등학교 남자배구부와 덕신초등
여자부가 각각 제주와 대구를 상대로 준결승을 펼치며.
축구에서는 현대중학교 남자부가 전남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등
구기종목에서도 큰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은 금 11개, 은 9개, 동 13개로
대구에 이어 1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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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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