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보건소는
심각해지면 자살로까지 이어지는
예방과 치료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일(6\/19) 부터 8월말까지
우울증 극복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방어동에 위치한 동구정신보건센터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울증 전문상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우울증 사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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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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