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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에서 6년만에 한국신기록이
탄생했습니다.
한국 여자수영의 꿈나무 최혜라 선수는 접영 200미터에서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어린 선수들의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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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수영의 꿈나무 최혜라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초반부터 다른 선수들을 여유있게 앞서나가며 힘차게 물살을 갈랐던 최선수의 기록은 2분 10초 72,
평형 200미터에서 지난해 자신이 세웠던 종전 기록을 0.39초 단축했습니다.
지난 2000년 인천체전 이후 6년만에 한국신기록이 탄생한 것입니다
◀INT▶ 최혜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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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수는 접형 100미터에서도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이번 대회 최고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사이클과 육상에서도 6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오는 등 지금까지 모두 16개의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기록경기뿐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강세종목인 투기종목의 기량도 크게 향상됐습니다.
유도의 박해성 선수는 내리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 박해성 선수
다관왕도 속출했습니다
역도에서만 6명의 3관왕이 탄생하는 등 2관왕 이상만 41명이 탄생했습니다.
어느대회보다 풍성한 기록이 쏟아지면서 소년체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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