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6\/18) 울산지역은
따뜻한 고기압권 영향에 들어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4도까지 뛰어올라
평년 기온보다 5도 가량을 웃돌았습니다.
갑작스런 더위에 시민들은 가까운 도심공원이나
계곡, 바닷가를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일제히 개봉작을 선보인 주말 극장가와
백화점, 대형 할인마트 등에도 많은 사람들이 붐벼 더위를 피했습니다.
울산지역 내일은(6\/19) 18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만큼 무덥겠으며
이번 더위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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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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