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와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학교담장 허물기에 잇따라 나서면서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남구 강남초등학교와 삼신초등학교,
월평초등학교 등 일선 학교들은
최근 학교담장을 허물고 그 곳에 나무를 심어
공원화했습니다.
이처럼 학교주변이
학생들의 심터나 주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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