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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소년체전이 오늘(6\/17) 동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이번 대회는 울산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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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 사전행사 + 개막알림
◀SYN▶ 서용범 부교육감
(개막을 선언합니다.)
소년체전이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제주도와 인천광역시 선수단을 시작으로 16개 시도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하자 체육관을 가득채운 시민들 모두가 뜨거운 함성으로 환영했습니다.
경괘한 음악에 맞춘 어린이들의 앙증맞은 무용과 현란한 전자음악이 어우러지면서 개막식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울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식후행사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소년체전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INT▶ 김진표 교육부총리
개막식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의 막이 올랐습니다.
울산의 첫 금메달은 체조에서 나왔습니다.
양사초등학교 김진석 선수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개인종합과 단체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 김진석 선수 (양사초등학교)
수영과 육상에서도 순조로운 금메달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100미터 허들에서는 울산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INT▶ 김푸름 (초등 100미터 허들)
오늘 하루 4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울산시 선수단은 내일도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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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번 소년체전을 통해 역대 최고의 성적달성은 물론이고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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