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개막식 참석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를 공과대 중심의 특성화대학으로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부총리는 어제(\/16) 지역 인사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내 최대의 산업도시에 국립대가 들어서는
만큼 가장 경쟁력있는 이공계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부총리는 또 학교를 축으로 인적자원 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의 협조를
당부하는한편 올해 울산지역의 평생학습을 위해 최소 5억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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