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공된 울산대종의 첫 시민 타종식이 오늘(6\/17) 정오에 남구 울산 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6\/17) 행사에서는 지춘섭씨 등 장애인 부부 2쌍과 아이의 첫 돌을 기념하는 가족 등
시민 39명이 참여해 타종을 하며 가족간의
추억을 나눴습니다.
울산대종 시민 타종 행사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있으며, 타종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