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피서철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었던
강동으로 향하는 국도 31호선 확장공사가
다음 달 대부분 개통됩니다.
울산 연암~강동간 도로 4차선 확장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늦어도
다음달 15일 이전에 정자 해안까지 가는
대부분이 구간이 개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서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위해 이번에
조기 개통을 하려는 구간은 연암동에서
신현IC까지 6.6㎞구간으로, 전체 공사구간
13㎞의 절반 가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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