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휴식시간과 체육시간에 많이 발생하고 있고,
초등학생들의 사고가 전체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학교 안전공제회에 따르면 학교안전사고는
지난해 천42건이 발생해 수업일수를 감안할 때 하루평균 5건이 발생했으며
지난 2천3년보다 60% 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고발생은 휴식시간이 4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체육시간 30%로 나타났으며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전체의 4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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