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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소년체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의 어린 학생들이 모두 도착하고 개막식 리허설까지 끝내면서 소년체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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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종합운동장이
오랫만에 비좁을만큼 붐볐습니다.
실전을 방불케하는 막바지 훈련으로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INT▶ 강민성 (초등, 3000미터 계주)
◀INT▶ 곽재원 (대구, 100미터)
이번 체전의 첫 단추를 끼우게 될 개막식
준비도 끝났습니다.
마지막 리허설인만큼 참여하는 학생들이나
준비하는 선생님이나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INT▶ 이성걸 행사총괄팀장
태화강 물축제와 쇠부리 축제 등 소년체전
기간에 열릴 각종 축제 준비도 차질없이
마쳤습니다.
도로에는 16개 시도에서 찾아올 만 7천여명의 선수단을 환영하는 꽃과 홍보물이 내걸리면서 체전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INT▶ 이진벽 단장 전국체전기획단
s\/u)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일만
남았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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