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강남교육청 관내
중학교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학교 배정안과
관련해 오는 22일 주민공청회가 열립니다.
강남교육청은 지금까지 실시되고 있는
희망학교 무작위 추첨방식이 통학거리와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학교에 배정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 개선 공청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강남교육청은 지난 4월 학부모 6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희망학교와 근거리배정방식을
혼합적용하는 등 여러가지 안을 놓고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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