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5) 고리원전
연장가동 반대와 현대자동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5) 성명서를
통해 울산시민의 동의없는 고리원전 연장가동은 울산시민을 핵위험으로 내모는 무책임한 원전
정책이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노총은 또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대자동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빠른 경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한편, 기업과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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