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산악관광종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완료해 오늘(6\/15)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최종 보고회에서 울주군 서부
지역을 산악.위락 레포츠권과 산악탐방 휴양권,
산악생태 체험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천389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14년까지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와같은 산악관광개발 자금은
제3섹터 방식과 BTL사업,민간투자 등으로
충당할 계획이며,3천300여명의 고용창출과
3천5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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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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