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전국소년체전 기간동안 교통혼잡을 막기위해
경기장 주변의 주차장 운영과 교통소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먼저 전국체전 개회식 전날인
오는 16일부터 체전이 끝날때까지 종합운동장 주변 주차장에 주차증이 없는 일반차량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으며,공무원과 자원봉사자
교통경찰 등 6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주차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개회식이 열리는 17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반구네거리에서 효문네거리
사이와 화합로,학성로 등 종합운동장 주변
도로가 특별 교통관리구역으로 지정돼
불법 주정차단속과 화물차량 통행제한 등의
조치가 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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