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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 본격 실시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6-14 00:00:00 조회수 48

복지와 고용 등 삶의 질과 관련된
서비스를 일선 읍면동사무소에서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주민생활지원 서비스체계가
다음달부터 남구와 북구지역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남구와 북구는 각 실과에 분산돼 있는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기능을 하나의 부서로
통합 운영하고, 각 읍면동사무소는 일반
행정이나 민원업무보다는 복지수요자에 대한
현장방문과 심층 상담 등의 주민생활지원
기능을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와 북구의 시범운영 성과에
따라 내년 1월부터는 전체 동지역을 대상으로, 그리고 내년 7월부터는 전체 읍면지역까지
이를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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