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헌혈에 참가하는 시민중 O형
혈액자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적십자 혈액원은 지난해 울산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은 모두 7만8천명으로,
B형이 29%로 가장 많고, O형이 5% 미만으로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직업 별로는 학생이 50%로 가장 많고,
근로자가 30%, 군인이 5%로 그 뒤를 이었으며,
신체 특성상 남자가 80%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헌혈을 통해 7만1개 유닛(unit) 분량의 혈액이 공급돼 지역 내
공급에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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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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