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병무청은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달 말까지 병역이행 명문가 신청을 받습니다.
병역 이행 명문가는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아버지 형제, 사촌 등 3대에 걸쳐 가족 구성원
모두가 현역 복무를 마친 경우로, 여러 가지
사유로 복무 기간이 단축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전국적으로 20가족을 뽑는 이번 행사는
수상 가족에 대해 대통령 표창과 부상 등이
주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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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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