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3) 밤 열린 월드컵 한국과 토고전의
응원 열기가 울산에서도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MBC가 마련한 문수구장 호반광장응원장에는 일찌감치 2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문수축구경기장까지 개방돼
응원전이 벌어졌습니다.
이외에도 서부구장과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등 10여곳과 아파트 단지,백화점앞
등에도 시민들이 운집해 응원가를 부르며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울산대학교와 시내
곳곳에는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월드컵
원정 첫승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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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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