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 가운데
무려 22개국 사람들이 국내의 한 회사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에서 파견 근무하는
천5백여명의 외국인들로 우승후보 브라질을
비롯해 멕시코, 에콰도르등 선박과 해양설비
발주를 위해 울산 본사에서 건조과정을
검수중인 직원들입니다.
특히 축구 경기가 열릴 때마다 각국 직원들은
현대중공업 외국인 사택에서 함께 모여
자국의 경기를 응원하며 월드컵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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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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