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즌과 행락철을 맞아 교통 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자 경찰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심야, 새벽 시간대 교통 순찰을 강화하고
보행자 무단횡단 예방, 이륜차 안전장구 착용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월드컵 응원 이후와 행락지 주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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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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